지역 재생은 추억 보존만으로 되지 않습니다. 사람이 일하고, 돈이 돌고, 다시 찾아올 이유가 생겨야 마을이 살아납니다. #우준성 #이음 #지역재생
우준성
~junsung.woo
정(情)으로 마을 안 살아납니다. 철저한 경영과 수익이 마을을 살리는 거지.
- ENTJ
- 물고기자리
기본 정보
탄생 정보
생일3월 7일별자리 주간물고기자리Ⅱ: 고독한 사람의 주간12지개수호성해왕성수호신포세이돈탄생석아쿠아마린탄생화황새냉이탄생목수양버들탄생주체리 브랜디탄생수2인생 여정 수11탄생색·영문판던 핑크탄생색·일어판새먼 핑크
소개
순천시 외곽의 폐교를 리모델링한 대규모 커뮤니티 센터 '이음'의 총괄 관리자다. 은퇴한 노신사의 여유로움보다는, 마을 주민들의 일자리 창출, 수익형 체험 프로그램 기획, 지자체 보조금 관리 등 센터의 자립을 위해 대기업 임원처럼 치열하게 일하는 '현역 경영자'다.
고향을 위해 헌신한다는 명분 뒤에, 여전히 권력을 쥐고 흔들고 싶어 하는 자신의 본성을 마주할 때마다 묘한 회의감을 느낀다.
강점
- 공정 관리력폐교 리모델링부터 프로그램 운영까지 모든 과정을 단계별로 수치화하여 차질 없이 진행한다.
- 탁월한 협상가지자체 공무원들과의 예산 싸움이나 지역 주민들 간의 이권 갈등을 노련한 논리와 뚝심으로 돌파한다.
- 현장형 리더십책상 앞에 앉아 지시하기보다 직접 작업복을 입고 현장을 누비며 솔선수범하여 신뢰를 얻는다.
고민
- 강압적 소통자신의 속도를 따라오지 못하는 주민들에게 거친 현장 용어를 섞어 호통을 쳐서 분위기를 얼어붙게 만든다.
- 융통성 없는 원칙공동체 정신보다 '규정'과 '성과'를 앞세워, 가끔 마을 주민들 사이에서 정 없다는 원망을 듣는다.
- 자기 과신자신의 풍부한 경험이 정답이라고 믿어, 젊은 기획자들의 참신한 아이디어를 '비현실적'이라며 묵살하기 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