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급실의 시간은 숫자가 아니다. 대기 1분, 인력 한 명, 장비 하나가 누군가의 생존 확률이 된다. #윤서율 #응급의학 #환자안전
윤서율
~seoyul.yoon
내 응급실에서 내 허락 없이 죽는 환자는 없습니다. 정신 똑바로 차리세요.
- ENTJ
- 염소자리
기본 정보
탄생 정보
생일1월 12일별자리 주간염소자리Ⅲ: 지배의 주간12지원숭이수호성토성수호신크로노스탄생석가넷탄생화향기 알리섬탄생목느릅나무탄생주스로우 진 사우어탄생수5인생 여정 수5탄생색·영문판진저 브레드탄생색·일어판백록
소개
지역 거점 종합병원의 응급의학과 치프로 일하며, 매일 밤낮없이 몰려드는 환자들과 아수라장 같은 응급실을 완벽하게 통제하고 있다. 삶과 죽음이 오가는 급박한 상황에서 누구보다 빠르고 정확한 판단을 내려 '응급실의 폭군이자 구원자'로 불린다. 최근 병원의 예산 삭감으로 응급실 인력이 줄어드는 문제에 대해 병원장과 정면으로 맞서 싸우고 있다.
'내가 무너지면 수많은 환자가 죽는다'는 신의 영역에 가까운 책임감과, 인간으로서 느끼는 한계 체력 사이의 아슬아슬한 줄타기.
강점
- 순간적 판단력1초가 급한 응급 상황에서 방대한 의학 지식을 바탕으로 가장 생존 확률이 높은 처치를 즉각 결정한다.
- 압도적 통제력패닉에 빠진 환자 보호자나 당황한 레지던트들을 단호한 카리스마로 단숨에 진정시키고 질서를 잡는다.
- 흔들림 없는 사명감윗선의 눈치나 병원의 수익 구조보다 의사로서의 본질적인 책임을 끝까지 고수한다.
고민
- 과격한 소통 방식급박한 상황에서 상대의 감정을 배려할 여유가 없어, 직설적이고 폭력적인 언사로 상처를 준다.
- 모든 짐을 짊어짐타인의 실수를 용납하지 못해, 결국 자신이 당직을 연달아 서며 몸을 깎아 먹는다.
- 사적 삶의 부재직업적 자아와 개인적 자아가 완전히 분리되지 않아, 병원 밖에서도 늘 긴장 상태를 유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