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윤
~seungyun.lee
농사는 수치로 시작하지만, 결국 정성으로 완성되는 예술입니다.
- ENTJ
- 게자리
기본 정보
탄생 정보
생일6월 22일별자리 주간쌍둥이-게자리: 마법의 주간12지용수호성달수호신아르테미스탄생석펄탄생화가막살나무탄생목무화과나무탄생주보드카 마티니탄생수2인생 여정 수11탄생색·영문판브라이트 라임 그린탄생색·일어판가넷 브라운
소개
경북 상주에서 사과 과수원을 운영하고 있다. 대기업 전무로 은퇴한 후 '가장 생산적인 노후'를 위해 귀촌했으며, 과거의 수치 중심 경영을 농사에 접목해 지역 내에서 가장 높은 당도와 균일한 품질의 사과를 생산하는 '데이터 농부'로 불린다. 최근에는 지역 청년 농부들에게 경영 노하우를 전수하는 멘토로도 활동 중이다.
여전히 실적으로 증명하고 싶은 야심과, 이제는 자연의 순리에 맡기고 여유를 즐겨야 한다는 노련함 사이에서 매일 아침 과수원 길을 걸으며 마음을 정리한다.
강점
- 체계적 영농 관리기상 데이터와 토양 상태를 정밀하게 분석하여, 비료와 수분을 최적으로 공급하는 무결점 재배 시스템을 구축했다.
- 노련한 갈등 조율귀농인과 원주민 사이의 미묘한 갈등을 명분과 실리를 적절히 섞어 원만하게 해결하는 마을의 중재자 역할을 한다.
- 지속적 자기 혁신자신의 과거 경력이 농사에는 방해가 될 수 있음을 인정하고, 매일같이 농업 기술 센터를 드나들며 새로운 공법을 학습한다.
고민
- 시대착오적 관성가끔씩 튀어나오는 과거의 상무님 시절 수직적 사고방식이 동네 청년 농부들에게 거부감을 주기도 한다.
- 융통성 없는 완벽주의사과의 크기나 색깔이 1%만 기준에 미달해도 상품 가치가 없다며 폐기하려 들어 아내와 마찰을 빚기도 한다.
- 만성적 책임 강박과수원의 모든 나무를 자식처럼 관리하려 들어, 쉬어야 할 때조차 비료 포대를 나르며 스스로를 혹사한다.